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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빅스 코리아


루빅스큐브


루빅스큐브는 퍼즐의 일종으로 보통 작은 여러개의 정육면체가 모여 만들어진 하나의 큰 정육면체 형태이며, 각 방향으로 돌아가게끔 만들어져서 흩어진 각 면의 색깔을 같은 색깔로 맞추는 것입니다. 큐브 퍼즐은 1974년 헝가리의 에르노 루빅 (Erno Rubik)이 마술큐브 (Magic Cube)라는 이름으로 발명하고, 1980년 루빅스 큐브라는 이름으로 처음 시판되었습니다.

루빅스 큐브를 맞춘다는 것은 보이는 면의 색을 동일하게 만든다는 의미이며, 루빅스 큐브가 돌면서 생기는 조합은 43,252,003,274,489,856,000개로 이 중 큐브를 다 맞추는 경우는 오직 하나뿐입니다.

루빅스 큐브는 교육 수준이나 문화적 차이와 상관없이 전 세계 인구의 5분의 1에 달하는 15억 인구가 큐브를 해봤다고 할 정도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루빅스 큐브를 개발한 에르노 루빅 교수는 퍼즐을 푸는 것은 지적 도전이 필요하고, 퍼즐을 해결하려면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적 개념을 활용해야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또한, 큐브를 맞춰가는 과정은 큐브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기억력, 순서에 대한 이해, 문제 해결력 향상, 비판적 사고에 대한 교육적 효과를 키워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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